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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골' 홍시후, K리그1 27R MVP 선정! 마상훈은 BEST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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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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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골' 홍시후, K리그1 27R MVP 선정! 마상훈은 BEST 11 

[2020-11-04]

- 프로 데뷔골 홍시후, 1골 1도움 맹활약 팀 승리 이끌어.
- 천금같은 결승골 마상훈, 중앙수비수로 BEST 11 선정.




프로 데뷔골을 신고하며 1골 1도움으로 맹활약한 홍시후가 리그 MVP에 선정되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1월 4일(수) '하나원큐 K리그1 27R 베스트 11'을 선정, 발표하였다. 홍시후는 리그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보인 MVP에 선정되었고 마상훈 역시 BEST11에 이름을 올렸다.

홍시후는 이날 주축 공격수 나상호의 파트너로 깜짝 선발 출전했다. 활발한 움직임과 강력한 슈팅으로 영점을 조준한 홍시후는 팀이 0대1로 끌려가던 후반 20분, 서보민의 크로스를 받아 터닝 왼발슛으로 동점골을 기록했다. 침착한 바디 페인팅과 정확한 슈팅 모두 완벽한 골이었다. 

이어 후반 32분에는 마상훈의 극적인 결승골을 도우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홍시후는 시즌 초반, 깜짝 활약으로 많은 주목을 받았지만 이후 부상, 부진 등으로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경기에서 김남일 감독은 깜짝 카드로 홍시후를 선택했고 홍시후는 감독의 기대에 완벽하게 부응하며 프로 첫 리그 MVP까지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천금같은 결승골로 팀의 승리를 이끈 마상훈은 BEST 11에 선정되었다. 중앙 수비수로 출전하여 투지 넘치는 플레이로 부산 공격을 막아낸 마상훈은 후반 32분, 침착한 슈팅으로 팀의 결승골을 기록했다. 프로 데뷔 후 기록한 첫 번째 골은 팀의 극적인 잔류를 만든 천금같은 골이었다.

한편, 리그 10위로 시즌을 마친 선수단은 휴식기를 통해 재정비 시간을 가진 뒤 2021시즌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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