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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K리그1 36R] vs 수원 삼성 블루윙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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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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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수원 원정서 0-0 무승부… 무패 행진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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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FC가 수원 삼성 블루윙즈 원정에서 아쉽게 비겼지만, 올 시즌 수원전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성남은 2일 오후 2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과 하나원큐 K리그1 2019 36라운드 원정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올 시즌 수원전 2승 2무 무패와 함께 최근 2경기 연속 무패를 달렸다.


이날 경기에서 3-4-3을 선택한 성남은 주현우-김현성-문상윤이 선봉에 섰고, 이은범-이재원-문지환-박원재가 중원과 측면을 책임졌다. 스리백에는 연제운-임채민-이태희가 나란히 한 채 전종혁이 골문을 지켰다.


성남이 먼저 포문을 열었다. 전반 6분 주현우의 패스를 받은 김현성이 빠르게 치고 올라가 강력한 슈팅을 시도했지만 크로스바를 살짝 넘겼다.


이후 수원의 반격으로 위기가 시작됐지만, 골키퍼 전종혁의 활약이 시작됐다. 수원이 반격했다.


전종혁은 전반 8분 안토니스의 슈팅을 시작으로 30분 고명석의 위협적인 헤더는 전종혁 손에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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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혁은 전반 8분 안토니스의 슈팅을 시작으로 30분 고명석의 위협적인 헤더는 전종혁 손에 걸렸다.


위기를 넘긴 성남은 역습으로 결정적인 찬스를 만들었다. 전반 41분 주현우가 역습 상황에서 빠르게 치고 올라갔고, 날카로운 오른발 슈팅을 시도했지만, 아쉽게 골대를 맞고 나왔다.


성남은 후반 시작과 함께 김기열, 11분 임승겸을 투입하며 수원의 공세에 대응했다. 웅크렸음에도 틈이 생기면 득점을 노렸다. 성남은 후반 20분 이태희가 슈팅을 시도했지만 득점으로 연결되지는 않았다.


후반 34분 타카트에게 실점 위기를 맞이했지만, 전종혁이 침착하게 막아냈다. 후반 39분 김연왕을 투입하며 안정적으로 경기를 이끌었고, 수원이 공세를 펼쳤지만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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