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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K리그1 35R] vs 상주 상무 프로축구단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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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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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보민 결승골’ 성남, 상주 원정에서 1-0 승… K리그1 잔류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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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FC가 서보민의 활약에 힘입어 K리그1 잔류를 확정 지었다.


성남FC는 27일 오후 2시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상주 상무와 하나원큐 K리그1 2019 35라운드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승점 41점이 된 성남은 남은 3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잔류를 확정 지었다.


3-4-3으로 나선 성남은 주현우-김현성-문상윤을 선봉으로 내세운 채 서보민-이재원-김동현-이태희가 측면과 중원을 형성했다. 안영규-연제운-임승겸이 스리백으로 나란히 했고, 전종혁이 골문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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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은 전반 초반 김동현, 문상윤, 이재원의 연속 슈팅으로 상주 골문을 두드렸다. 상주는 김진혁과 강상우의 슈팅으로 맞섰다. 탐색전을 펼치던 두 팀은 0-0으로 전반전을 마쳤다.


후반 초반 상주의 공격이 이어졌지만, 다행히 실점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팽팽한 접전에서 변수가 생겼다. 김현성이 후반 34분 상주 권완규와 헤더 경합과정에서 팔꿈치로 가격 당해 쓰러졌고, 결국 박관우와 교체됐다. 대신, 권완규가 퇴장 당하면서 수적 우위를 점하게 됐다.


이후 경기를 쉽게 주도한 성남은 결승골에 성공했다. 서보민이 후반 35분 시도한 슈팅이 상주의 김민혁 발 맞고 굴절되어 골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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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성남은 박원재와 김소웅을 투입하며 수비를 강화했고, 1-0 승리를 지켜내며 잔류를 확정 지었다.


잔류를 확정 지은 성남은 남은 경기 역시 최선을 다해 끝까지 하는 축구를 팬들에게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성남은 2일(일) 수원과의 원정경기를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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