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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리뷰

[2019 K리그1 35R] vs 상주 상무 프로축구단 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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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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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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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미룰 수 없는 잔류, 상주 원정에서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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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FC가 잠시 미뤄뒀던 K리그1 잔류를 향해 다시 나아간다.


성남은 오는 27일 오후 2시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상주 상무와 하나원큐 K리그1 2019 35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현재 승점 38점인 성남은 9위를 유지하고 있다. 강등권인 11위 경남FC(승점 28)와 격차는 10점이며, 1승만 거둬도 자력으로 잔류를 확정 짓는다.


그러나 하루속히 잔류를 확정 지어야 부담 없이 올 시즌 남은 3경기를 마무리 지을 수 있다. 성남은 이번 상주전 승리로 불안한 잔류 경쟁에 마침표를 찍어야 한다.

 

 


 

 

상주에 강했지만, 올 시즌 원정 무승 씻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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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은 역대 상주와 전적에서 7승 6무 3패로 압도적이다. 올 시즌은 FA컵을 포함한 4차례 대결에서 2승 1무 1패로 앞서 있다. 상주만 만나면 자신 있는 성남이다.


그러나 옥에 티는 있다. 바로 올 시즌 상주 원정에서 승리가 없다. 지난 4월 17일 FA컵 32강 원정에서 0-0 무승부 후 승부차기 끝에 9-10으로 아쉽게 패했다. 지난 5월 10일 리그 원정에서도 0-1로 석패했다.


성남의 올 시즌 상주 원정 무승은 반갑지 않다. 이대로 이어간다면, 다음 시즌 상주 원정에서 부담감을 안고 갈 수밖에 없다. 이번 상주 원정에서 잔류 확정과 함께 상주 원정 무승 징크스를 사전에 차단해야 한다.





 

열리지 않은 골문, 그래도 계속 두들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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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은 지난 19일 인천 유나이티드와 34라운드 홈 경기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줬다. 점유율 55%를 시작으로 슈팅 21개, 유효슈팅 13개를 기록했다. 반면, 인천은 슈팅 3개와 유효슈팅 1개에 그쳤다. 성남은 무고사의 한 방에 아쉽게 무너졌고, 압도적인 경기력은 빛을 보지 못했다.


최근 3연패에도 좋아진 경기력은 긍정적이다. 그러나 승리를 하려면 득점을 해야 하지만, 열리지 않은 골문에 고민이 커졌다.


득점 기회에서 집중력은 필수이지만, 떨어진 자신감을 살려야 한다. 결론은 인천전처럼 계속 두들겨야 한다. 상주는 올 시즌 리그 34경기 동안 49실점으로 수비가 불안한 편이라 충분히 열 수 있다. 성남은 이번 상주전에서 화끈한 득점포를 가동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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