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 가기 (Skip to content)
  • HOME
  • >
  • 경기정보
  • >
  • 프리뷰/리뷰

리뷰/리뷰

[2019 K리그1 34R] vs 인천 유나이티드 리뷰
  • facebook
  • twitter
  • 작성자
  • |
  • 관리자
  • 조회수
  • |
  • 480
  • 등록일
  • |
  • 2019.10.21

34R_img01.jpg

 

 

 

 

 

 성남 21개 슈팅 맹공, 인천과 홈 경기 0-1 석패

 

34R_img02.jpg

 

성남FC가 일방적인 경기에도 인천 유나이티드에 아쉽게 패했다. 


성남은 19일 오후 4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인천과 하나원큐 K리그1 2019 FINAL 34라운드 홈 경기에서 0-1로 패했다.


홈 팀 성남은 3-1-3-3으로 나섰다. 스리톱에 에델-마티아스-이재원이 나섰고, 서보민-주현우-이태희가 2선을 책임졌다. 문지환이 3선 꼭지점에 위치했다. 연제운-임채민-이창용이 스리백으로 나란히 했고, 김동준이 골문을 지켰다.


성남이 전반부터 경기를 주도하며 인천을 몰아 붙였다. 이태희가 전반 16분 주현우의 패스를 받아 일대일 상황을 맞이했다. 그의 슈팅은 인천 골키퍼 이태희에게 막혔고, 이어진 이재원의 슈팅은 이태희 옆을 스쳤다. 그러나 골문 앞에 있던 인천 수비수들이 막아냈다.


기세를 탄 성남이 추가 기회를 잡았다. 주현우가 전반 24분 마타이스의 패스를 받아 오른발 슈팅으로 때렸지만, 이태희의 선방에 좌절했다. 전반 41분 서보민의 중거리 슈팅과 이어진 에델의 결정적인 슈팅도 이태희 손에 연속으로 걸렸다.


후반에도 성남의 공세는 계속되었다. 후반 4분 역습 기회에서 마티아스의 패스를 받은 이재원의 슈팅은 높이 떴다. 후반 25분 에델의 왼발 터닝 슈팅은 이태희에게 막혔다.


후반 29분 무고사의 낮은 프리킥이 성남 수비벽 밑으로 지나 실점으로 이어졌다. 김동준이 막아 서려 했지만, 볼이 너무 빨라 어쩔 수 없었다.


성남은 실점 후 파상공세를 펼치며, 동점을 만들려고 했다. 마티아스가 후반 33분 빈 골대를 향해 슈팅했지만 아쉽게 공중으로 솟구쳤다.


이후 동점골을 노렸지만, 인천 수비를 아쉽게 뚫지 못한 채 패배를 막지 못했다.


 

 

34R_img05.jpg

 




  • 댓글쓰기
확인